자주하는 질문

A  만 10세부터 스쿠버다이빙이 가능하며, 미성년자인 경우 신청 시 보호자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병력이나 지병이 없이 건강상 문제가 없다면 만 59세까지 참가 가능합니다.

A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이빙은 수영 능력과는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입니다. 

체험다이빙은 경험이 없거나 미숙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며, 인스트럭터가 장비 착용 및 입수부터 모든 걸 인솔해 주기 때문에, 긴장을 풀고 호흡만 하며 수중 속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즐기시기만 하면 됩니다.

궁금하시거나 염려스러운 점은 걱정마시고 뭐든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A  체험다이빙은 스킨스쿠버 경험이 없으시거나 미숙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펀다이빙은 라이센스 취득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펀다이빙과 체험다이빙이 일행인 경우 함께 혹은 따로 진행가능하며, 함께 진행시 수심은 체험다이빙이 기준이 됩니다.

A  체험다이빙 규칙상 최대 수심은 12미터까지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수심 12미터 이상은 라이센스를 취득이 필요합니다)

당일 인스트럭터가 각 참가자의 컨디션 및 상황 판단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심 5~6미터가 산호와 물고기가 가장 많으며, 수중에 비치는 태양의 반짝임을 느낄 수 있는 수심입니다.

얕은 수심↓


깊은 수심↓↓↓

모든 프로그램 다이빙은 인스트럭터(강사) 1인이 최대 2인까지만 전담 인솔합니다.

당일 참가인원에 비례하여 인스트럭터가 배치되기 때문에, 참가인원이 많다면 인스트럭터 인원도 늘어납니다.

또한 각 참가팀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커플은 커플끼리 친구는 친구끼리, 팀별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4인 가족 다이빙시, 2인의 인스트럭터가 4인 가족만 인솔)

   

케라마제도는 참가자가 각자 다른 코스로 참가하더라도 동일 선박으로 출항하며, 

다이빙 진행 시간 이외는 동행자와 함께 스노클링 등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먼저 비와 다이빙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파도가 높거나 바람이 강하여 선박이 출항할 수 없는 기상조건이 아닌 이상,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단지 비가 내린다고 해서 프로그램이 취소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사람이 살고 있는 유인도의 공기가 무인도보다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비에 오염이 씻겨 해수에 섞이게 되어 비가 온 후 투명도가 떨어지곤 합니다만, 

케라마1일투어의 포인트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는 무인도!!! 투명도(시야) 역시 이상무!

수중 속에서 수면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면 오히려 멋있는 경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 날씨는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비가 하루종일 계속 내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일기예보 역시 잘 맞지 않으니, 너무 일기예보 정보로만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겨울철에는 비가 내리는 날은 쉽게 추위를 느낄 수 있으니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옷이나 담요를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A  스쿠버다이빙 진행 후 다음 날 귀국(비행)은 문제없습니다. 

다이빙 후 항공기 탑승이 가능한 시간은 약 12시간 이후입니다. 

당일 비행은 어떠한 이유라도 불가합니다.


오키나와에는 여러 다이빙 포인트가 있으며, 

그 중 본섬에서 선박으로 이동하는 <케라마제도>가 거북이의 산란지이자 서식지입니다.

따라서 <케라마제도>에 가면 거북이를 볼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만, 거북이도 야생동물이라 먹이를 따라 움직이고, 운동하느라 움직이고, 친구 만나러 움직이기 때문에 100%라고 확답할 수 없습니다.

방송국에 간다고 100% 유재석님 만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ㅠㅠ


Q 그럼 어느 계절(몇 월)이 거북이를 보기에 가장 좋아요?

A 상기에 적은 대로 거북이는 <케라마제도>에서 알도 낳고, 새끼도 키우고, 생활도 하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바다거북이는 케라마제도에서 서식합니다.


Q 스노클링에서는 거북이를 못 보나요?

A 거북이가 숨을 고르기 위해서 수면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어떨 때는 케라마에 가는 선박 위에서 헤엄치는 거북이를 보기도 하고, 

케라마에 도착해서 수면위에서 거북이랑 같이 스노클링도 하기도 합니다.

얼마전에는 무려 5마리의 거북이에 둘러싸이기도 했습니다.


다이빙 중 만난 거북이


스노클링 중 만난 거북이



A 병력이 있더라도 완치되었다면 다이빙은 진행가능하지만,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호흡기 질환이나 정기적으로 약을 복용하시고 계시다면 다이빙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면으로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으면 상담해 주십시오.

또한 인스트럭터가 참가 당일 작성한 건강체크표를 확인하며 문진합니다. 

사전에 병력 상담 없이 당일 보고하는 경우는 인스트럭터의 판단으로 다이빙 참가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A 오키나와 겨울은 뜨거워 화상을 입는다는 태양에서도 잠시 벗어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오키나와는 연중 다이빙 및 스노클링, 해양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겨울시즌에는 스노클링도 웻수트 착용하여 진행합니다.


오키나와 겨울 평균기온은 18~20도, 평균 수온은 21~22도입니다.

겨울 시즌은 기온보다 수온이 더 높기 때문에, 수중이 훨씬 따뜻해요.

따뜻한 수중에서 수면으로 올라온 후 체온 유지를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해 주시는 게 좋아요.

바람이 불어 쌀쌀할 땐 오히려 바다에 들어가는 분들도 계신다는...


또 바다는 수온이 낮아지면 수중 플랑크톤 양이 감소하기 때문에, 바다의 투명도(시야)가 높아지게 됩니다.

겨울은 여름에 비해 다이빙 및 스노클링 참가자가 적기 때문에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A 다이빙 라이센스 취득 후 한 번도 다이빙을 하지 않으셨거나, 혹은 마지막 다이빙으로부터 시간이 꽤 지난 경우 리프레쉬 다이빙으로 진행가능합니다.

장비 세팅부터 중성부력 등 다이빙 스킬을 상기시킬 수 있도록 인스트럭터가 서포트하며 진행됩니다.


펀다이빙은 2회로 진행되기 때문에 1회는 리프레쉬 다이빙으로 잊어버린 다이빙 감각을 되살리고, 

1회는 펀다이빙으로 본격 다이빙!

무엇보다 안전을 제일로 진행하고 있으니, 불안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상담해 주세요.


A  체험다이빙 참가자 대부분이 스쿠버다이빙 경험이 없고 처음이시기 때문에, 1회 다이빙 시 호흡 등 수중 적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수중 풍경 및 해양 생물 관찰을 놓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2회 다이빙 때는 1회째에 호흡법 등 어느 정도 적응이 된 후라서 충분히 수중 풍경 및 해양생물 관찰하며, 스킨스쿠버의 매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거북이를 만날 확률도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2회 다이빙으로 참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A  수술 후 회복기간이 지난 후(약 3개월)라면 문제없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