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A 포인트는 케라마제도의 <카미야마섬> <쿠에후섬> <나간누섬> <마에지마섬> 중 당일 해양상황에 따라 선장님이 결정합니다.

포인트의 각 섬은 무인도로 전용선을 이용하지 않고는 결코 방문할 수 없는 섬들입니다.


케라마제도는 세계의 다이버들의 성지라 불리며, 투명도가 평균 20~30m로 시력이 곧 투명도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바다거북이의 산란지이자 서식지로 거북이를 만날 확률이 굉장히 높은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본섬에서 떨어져 보다 다양한 해양생물 관찰 가능하지만, 나하에서 선박으로 약 20~30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고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적어 1일 투어에 모든 조건을 갖춘 포인트입니다.


눈이 나쁜데 다이빙은 어떻게 해요?

A 수중에서는 육지에서보다 사물의 크기가 1.3배로 크게 보입니다.

덕분에 시력이 0.1정도라도 큰 문제없이 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렌즈를 끼는데 그대로 다이빙 할 수 있어요?

A 시력이 좋지 않아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도 문제없이 다이빙 가능합니다.

단, 소프트렌즈를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하드렌즈의 경우 만일 마스크 안으로 물이 들어올 경우 하드렌즈가 빠져버리거나, 

그 과정에서 안구에 상처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소.프.트.렌즈를 착용하세요.


저는 렌즈도 안 끼고, 안경을 쓰고 있는데... 어떻게 하죠?

A 안경을 착용하고 계시다면, 다이빙 및 스노클링시 도수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수마스크 준비되어 있으니 참가일정 당일 본인에 맞는 도수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프리다이빙 희망시 프리다이빙 투어로 참가해 주세요.

http://kr.wattaaokinawa.com/freediving


A 케라마1일투어에서 기본 프리다이빙은 금지되었습니다만, 스노클링 에리어에서 가벼운 잠수정도는(*수트 필수 착용, 웨이트 착용 금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프리다이빙은 공기통 없이 본인의 호흡으로 수심 깊은 곳까지 입수하기 때문에, 따로 인스트럭터의 보호 관찰이 없습니다.

수중에서 익숙치 않은 지형에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실제로 타샵에서 동굴 사이를 빠져 나오지 못할 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블랙아웃에 빠질 염려도 배재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A  당일 다이빙 참가 인원에 맞춰 공기통(탱크)를 준비하여 출항하기 때문에 기본 현장 추가 신청은 어려우십니다.


케라마1일투어는 다이빙 스노클링 이외에도 다양한 마린액티비티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린액티비티 중 패러세일링과 플라이보드는 사전 예약으로만 진행가능하며, 

기타 마린액티비티는 현장 신청도 가능합니다.

수온 뿐만 아니라 산호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다이빙은 겨울시즌이 아니더라도 필수로 착용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3월까지는 5mm 웻수트를 착용합니다.

웻수트만으로도 상당한 부력으로 바다 한 가운데에 大자로 동동 떠다닐 수 있습니다.


Q 그럼 스노클링할 때도 웻수트를 착용해야 하나요?

스노클링시 웻수트 착용은 필수사항은 아닙니다.

여름철에는 덥기도하고 답답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거의 웻수트는 착용하지 않습니다.

1월~3월까지 평균수온은 21~22도정도로 웻수트 착용하시는 편이 체온유지에 좋습니다.

   

Q 제가 살집이 있는 편인데.... 사이즈가 있을까요?

걱정 붙들어 매세요!!!

어린이 사이즈부터 XXXXXL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30여년동안 웻수트가 맞지 않은 손님은 단 한 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기본 다이빙시 인스트럭터가 카메라를 가지고 입수하며 서비스컷 촬영합니다만,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고려하여 인솔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촬영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수중카메라를 지참하시거나 혹은 대여하신 경우 다이빙 시 촬영을 부탁하시면 촬영해드립니다. 

촬영에 따른 추가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선내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온수 사용 가능합니다.

케라마제도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샴푸 및 비누 사용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소금기를 씻어내는 정도로 가볍게 샤워가능합니다.

A 고래 중 가장 인간 친화적인 고래, 바로 혹등고래가12월말경에 오키나와에 와서, 4월초경 돌아갑니다.

게다가 다이빙을 하면 혹동고래의 소리나 진동까지 느낄 수 있으니, 

일부러라도 겨울에 케라마를 방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래워칭은 딱 1월~3월까지만 진행되는 겨울 한정 액티비티입니다!

1월~3월까지는 무인도상륙 대신 혹등고래워칭으로 대체되어 고래워칭을 무료로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