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남부[오키나와 남부 / 나하] 겉은 바삭, 속은 부들! 프렌치토스트 선구자?! 프렌치토스트 전문점 <Ivorish>


재작년 나하터미널에 새롭게 오픈한 나하 OPA 

OPA가 예전에는 국제거리에 있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폐점 후 그 자리에 지금의 돈키호테가 들어섰죠.




OPA 쇼핑 후 당충전이 필요할 때!

프렌치토스트 전문점 <Ivorish>






<Ivorish>는 후쿠오카에 본점을 둔 프렌치토스트 전문점으로

후쿠오카, 도쿄 등에도 있는 체인점이에요.

프렌치토스트 선구자라고도 불리는 인기 가게입니다.




이곳의 컨셉이 "집에서도 흉내낼 수 있을 것 같지만 흉내내지 못하는 맛"

빵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살과 바삭한 겉면의 조화를 먹기 위해 오는 거예요.

집에서는 이 맛이 안 나요 ㅠㅠ

반년동안 프렌치토스트 전용 빵만을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토핑으로 사용되는 과일과 채소는 제철 과일과 채소를 사용하여

계절별 다른 메뉴를 판매합니다.




가장 무난하고 인기있는 메뉴 공략 플레인 1,000엔


프렌치토스트의 맛을 가장 정확하게 맛 볼 수 있는 메뉴이죠.

처음 Ivorish를 간다면 플레인부터




바로 구워낸 따뜻한 프렌치토스트에 아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을 올려 앙~

에라~ 다 먹어라! 말하는 것 같은 휘핑크림 높이




취향에 따라 메이플시럽이나 시나몬을 뿌려 먹으면 더더더 귯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들부들한 식감




화려함에 시선을 빼앗기는 인기 메뉴 베리 디럭스 레귤러 1800엔 / 하프 1200엔


프렌치토스트 사이에 크림치즈와 딸개잼, 블루베리잼이 발라져 있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바나나, 오렌지가 토핑으로 올려져 있어

컬러풀하고 화려함에 일단 선택하고 보는 메뉴

부드러운 빵에 베리잼과 크림치즈가 잘 어울려요.




이것도 인기 메뉴 팬푸딩

가게에서 먹지 않고 포장도 가능합니다. 




후쿠오카에서 갔을 때는 사람들 바글바글해서 대기까지 해야 했는데

나하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건지 널널했습니다.


카페치고는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아침, 점심, 저녁 언제라도 당충전을 위한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시아와세 팬케이크 말고도 맛있는 건 많이 있으니까요.

안 먹어보면 몰라요 😁




나하버스터미널, OPA 안에 위치했기 때문에

버스 이동 전, 또는 OPA 쇼핑 전후 한템포 쉬고 싶다면 Ivorish에서 달달한 토스트 한 점 하세요.





[이름] Ivorish

[주소] 沖縄県那覇市泉崎1-20-1 那覇OPA 2F (https://goo.gl/maps/LJiiiF3XWSH6XKEVA)

[영업시간] 10시~21시

[정기휴일] 무휴

[전화번호] 098-917-1223

[카드사용] 가능

[주차장] 없음

[홈페이지] https://ivoris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