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관광지 상황 feat. 코로나19

코로나19 발생 이후 오키나와 관광객층의 변화가 있다고 밝힌 세나가지마 우미카지테라스.

평상시라면 대형버스와 렌터카 관광객들로 붐비지만, 2월 중순부터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급감하였다고 합니다.

이번 달 들어서부터는 오키나와 현민 손님들이 증가하여, 오키나와 가족, 커플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 관광지와 호텔들도 살균작업과 환기 등을 철저시 시행하며 영업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언제나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던 국제거리도 요즘은 대부분 일본인 관광객으로

급격히 바뀐 분위기가 아직 잘 적응이 되지 않네요 ㅠ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안정되어 오키나와의 매력을 모두가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날이 돌아오길 바라 봅니다.


3월 7일 세나가지마 우미카지테라스  


3월 7일 나하시 국제거리 상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