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오키나와는 예약대행이 아닌 

예약부터 투어 진행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어 참가자분들의 솔직한 리뷰로 리얼 현장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26/05/14 드디어 바위틈에서 잠든 거북이 발견

정수****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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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혼자 와서 오키나와 스노클/다이빙 포인트 다 돌때 케라마에선 와따에서 2번 진행하고 넘 좋아서 친구랑 또왔어요

이번엔 거북이 3마리 보고(수면 헤엄치는거 1마리, 다미빙해서 2마리) 한마리는 바위틈에서 자고 있었어요. 첨보는 광경이라 너무 신기했고 투어는 되게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또 제가 물 좋아하는데ㅋㅋㅋ 수영 못하기도 하고 어제 파도가 조금 높아서 무서워하니까 스노클할때 강사님? 가이드분이 바로 따라와주시고 튜브도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스노클 최근 맛들려서 여러 업체 다녀봤는데 와따는

1. 친근한 분위기

2. 유연성 있는 대처

3. 거북이!

4. 엄천능숙한 한국어(애초에 스텝분들이 한국인이많으셔요)

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용!!!!


세번이나 같이해서 이제정든....다음에 또올래용.... 벌써 바다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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