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혼자 와서 오키나와 스노클/다이빙 포인트 다 돌때 케라마에선 와따에서 2번 진행하고 넘 좋아서 친구랑 또왔어요
이번엔 거북이 3마리 보고(수면 헤엄치는거 1마리, 다미빙해서 2마리) 한마리는 바위틈에서 자고 있었어요. 첨보는 광경이라 너무 신기했고 투어는 되게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또 제가 물 좋아하는데ㅋㅋㅋ 수영 못하기도 하고 어제 파도가 조금 높아서 무서워하니까 스노클할때 강사님? 가이드분이 바로 따라와주시고 튜브도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작년에 혼자 와서 오키나와 스노클/다이빙 포인트 다 돌때 케라마에선 와따에서 2번 진행하고 넘 좋아서 친구랑 또왔어요
이번엔 거북이 3마리 보고(수면 헤엄치는거 1마리, 다미빙해서 2마리) 한마리는 바위틈에서 자고 있었어요. 첨보는 광경이라 너무 신기했고 투어는 되게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또 제가 물 좋아하는데ㅋㅋㅋ 수영 못하기도 하고 어제 파도가 조금 높아서 무서워하니까 스노클할때 강사님? 가이드분이 바로 따라와주시고 튜브도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스노클 최근 맛들려서 여러 업체 다녀봤는데 와따는
1. 친근한 분위기
2. 유연성 있는 대처
3. 거북이!
4. 엄천능숙한 한국어(애초에 스텝분들이 한국인이많으셔요)
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용!!!!
세번이나 같이해서 이제정든....다음에 또올래용.... 벌써 바다가 그립다....